‘트롯 왕자 증명했다’…박지현, 첫 정규 앨범 성과에 팬심 후끈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현이 약 2주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월 23일 발표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와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솔직한 목소리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앨범에는 이별 감성의 트로트, 강렬하면서도 치명적인 사랑 고백, 댄스, 응원 메시지가 담긴 곡 등 다양한 분위기의 곡이 수록돼 있다.
‘MASTER VOICE’는 공개 직후 음원 플랫폼 멜론 HOT100 전곡 진입을 달성했고, 초동 판매량 25만 장 돌파라는 기록과 함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11일 기준 한터차트 '주간 트로트 차트 TOP5' 1위도 지켜냈다.
앨범 홍보 일정 동안 박지현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은 물론,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적극적인 방송 활동과 소통으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만들며, 열정적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박지현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SHOWMANSHIP SEASON 2)’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그레이스이엔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