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공원서 포착 ‘청초함이란 바로 이런 것’
||2026.03.11
||2026.03.11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연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푸른 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진 공원에서 자연스럽게 걷거나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햇살 아래서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빵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비교적 소박한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감각과 우아함을 잃지 않는 윈터의 다채로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공원에서 발견한 해바라기와 다양한 음식들이 함께 등장해 봄의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평소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온화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에게 여유로운 일상의 순간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윈터는 올해도 그룹 에스파의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