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 “금새록, 은행원 외모”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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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구라가 금새록 인상평을 전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금새록 등의 토크, 근황이 공개됐다. 금새록은 앞서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은행원으로 열연한 바, 김구라는 이날 그에게 “약간 은행원 느낌이긴 하다. MZ세대 새마을금고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새록은 이번에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그는 장진 감독과 합을 맞추는 것에 대해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아이디어로 짜서 가지고 가면, 감독님이 ‘좋은 건 디벨롭해봐라’라고 해주셔서 재미를 찾고 있다”고 귀띔했다. 금새록은 이번 연극 ‘불란서 금고 – 북ㅂ겨에 오를 자 누구더냐’에서도 은행원 역할로 열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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