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12일 ‘엠카’ 출격…선명해진 음악색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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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무대 위로 돌아온다. 드래곤포니는 12일 저녁 6시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컴백 무대를 꾸민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 기술적이고 유려한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쌓여진 악기 사운드를 통해 강력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뛰는 음악'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선다. "어차피 다 잘될 거니까"라는 긍정 메시지를 바탕으로, 네 멤버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이어가며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대변한다. '런런런'은 이들만의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잇는 앨범으로,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총 5곡이 담겼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이들은 이날 저녁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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