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무려 ‘원빈’ 섭외… 난리났다
||2026.03.12
||2026.03.12
배우 이정현이 ‘원빈’ 섭외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의 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올 예정이다. 3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특별한 손님을 집으로 초대, 특별한 요리를 대접한다.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 손님을 위해 이정현이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또 손님과 이정현은 어떤 짜릿한 이야기를 나눌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는 이유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 오잖아”라며 들뜬 표정으로 요리를 이어갔다.
‘원빈’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원빈’은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드는 레전드 톱스타이기 때문이다. 특히 원빈은 오랜 시간 매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이정현과 원빈은 2000년대 초반 왕성하게 활동하던 대표 스타들인 만큼 깜짝 인연이 공개되는 것인지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정현은 귀한 손님들에게 대접한다는 송이버섯 차부터 요즘 SNS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마늘폭탄갈비, 고깃집 된장찌개, 특별한 밥 요리까지 풀코스를 정성껏 준비했다. 오랜만에 주방의 초대형 철판을 오픈해 완벽한 손님 대접에 나선 이정현은 물론 남편 역시 이정현을 도와 어느 때보다 정성껏 밥상 차림을 도왔다.
잠시 후 드디어 모두가 기다린 ‘원빈 씨’의 정체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정현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한 이정현의 ‘나의 원빈님’은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이정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분”이라고 한 만큼 눈을 반짝이며 손님에게 쉴 틈 없는 질문 공세를 펼쳤다. 반면 이정현의 남편이 어쩔 줄 몰라 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이정현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의 정체는 누구일까. ‘편스토랑’ 스튜디오 모든 출연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이정현의 특별한 손님맞이는 3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1996년 영화 ‘꽃’으로 데뷔해 다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쓸었고, 이후 댄스 가수로 변신해 ‘테크노 여전사’로 활약했다.
이후 다시 연기 활동에 주력하며 배우로서 남다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