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진정선, 결혼 후 달라진 일상 "큰 축복 찾아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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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로 활약한 모델 진정선이 임신을 발표했다. 진정선은 12일 SNS를 통해 "여러분 올해 잘 보내고 계시냐. 2026년 새해가 온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제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정선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다.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 고교 동창인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근 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 구척장신' 멤버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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