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발목 골절 후 근황 "3일 차에 재활 시작, 엄청난 회복력"
||2026.03.12
||2026.03.12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한 엄지원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엄지원은 무중력 기계에서 걷는 연습을 하기 위해 재활 센터를 방문했다. 그는 "나 정도 수술하면 2주 차에 재활 시작하는데 나는 3일 차에 재활을 시작했다. 실밥도 2주 차에 푸는데 나는 4일 전에 풀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도 아프다. 번개가 치는 것 같다"면서도 "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때, 의사 선생님들이 '어후' 하더라. 너무 심하게 다쳤었다. 근데 그다음부터 재활하는 걸 보더니 감탄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제작진 역시 "듣기로는 회복력이 짐승 같은 회복력이라더라. 의사 선생님들도 재활 속도 보고 엄청 놀랐다더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유튜브 화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