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유미 "시집보내는 프로그램 없냐" [TV나우]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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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가수 유미가 설렘을 드러냈다. 12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 출연진들의 예능 수련회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유미는 "난 MT가 처음이다. 서울로 노래하러 와서 대학도 안 갔다"라며 "설레서 잠도 못잤다. 우리 어릴 때는 소풍을 갈 때 계란, 귤, 소시지를 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다른 출연진들의 대학 시절 추억을 듣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유미는 가수 홍성윤의 캠퍼스 커플 경험담을 듣고 "3년을 만난 거냐"라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그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유미는 "TV조선에서는 시집보내는 프로그램 없냐. 한 번도 못 가본 거는 것 보단 낫지 않겠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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