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운명일까?
||2026.03.13
||2026.03.13
나솔사계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운명일까?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매주 목요일 밤, 솔로나라의
여운을 잊지 못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ENA '나솔사계'가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경기도 포천의
고즈넉한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로맨스가 싹트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입소 전부터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운명 같은 타이밍으로 화제가 된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그리고 한층 훈훈해진 출연진들의
근황을 데일리준이
친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0kg 감량하고 돌아온 원조 두부상
이번 솔로민박의 문을 연
남성 출연자들 중 단연 눈길을
끈 인물은 20기 영식은 2년 전보다
훨씬 날카로워진 턱선과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했습니다.
제작진의 질문에 운동으로
무려 10kg이나 감량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과거 최종 커플이었던 현숙과는
방송 이후 좋은 인연을 이어갔지만,
현재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는
소식도 덤덤히 전했습니다.
이번에는 한 사람에게만
몰두하기보다 폭넓게 대화하며
진정한 삶의 반쪽을 찾고 싶다는
그의 진중한 각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언이 실현된 설레는 마중
로맨스 소설 같은 전개는 솔로녀들의
입소 과정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24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번 솔로민박에서 꼭 만나보고 싶은
상대로 주저 없이 20기 영식을
꼽았기 때문인데요.
놀랍게도 민박집 마당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바로 영식이었습니다.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순간은
그야말로 운명 그 자체였는데요.
자신의 이상형을 눈앞에서
마주한 순자의 입꼬리는
내려올 줄 몰랐고, 3MC인 데프콘과
경리 역시 소름 돋는 타이밍이라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직진녀와 신중남의 온도 차
본격적인 자기소개 전부터
형성된 핑크빛 기류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가 이번 특집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24기 순자는 스스로를 직진밖에
모르는 여자라고 정의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예고했는데요.
반면 이번에는 여러 사람을
두루 알아보겠다고 선언한
영식의 신중한 태도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해집니다.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이후
펼쳐질 이들의 미묘한 심리전과
포천 솔로민박을 찾아온 또 다른
경력직 출연자들의 활약이
벌써부터 금요일 밤을 기다려지게 하네요.
마무리하며💕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지만,
이번 24기 순자와 20기 영식 만남 장면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딱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직진밖에 모르는
순자의 사랑이 영식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두 사람의 케미가 로맨스로 완성될지,
아니면 새로운 메기가 나타나 판도를
뒤흔들지 댓글로 여러분의 예측을 들려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정확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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