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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테토녀다운 파격…셔츠 확 풀고 속옷 노출한 여배우
사진: 니나쏭 인스타그램송지효가 청순 섹시 여친미를 풍겼다.
지난 12일 송지효가 운영하는 언더웨어 브랜드가 공식 SNS에 새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지효는 블랙 브래지어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살짝 흘러내린 바지 사이 검은 팬티 라인을 드러내 아찔함을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셔츠를 풀어 헤친 채 여리여리한 목 어깨라인을 과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여친미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런칭했으며,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