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남 배우와 일본 국민 여배우 홍대 데이트 유출…한일 양국 ‘발칵’
||2026.03.13
||2026.03.13
배우 지창욱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일본 여배우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지창욱과 한 여성의 사진이 잇따라 게시되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거리를 거닐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상대 여성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이마다 미오로 밝혀졌다.
확인 결과, 해당 장면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의 촬영 현장이었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한국과 일본의 톱스타가 협업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창욱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 이번 작품에 대해 “이마다 미오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설렌다”며 “한일 양국 팬들 모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멀리서 봐도 연예인 포스가 대단했다”, “드라마 촬영 중인 것 같았는데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너무 좋아서 실제 데이트처럼 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선보일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는 현재 서울 곳곳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