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결심” 기은세, 평창동 자택 공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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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으로 이사한다. 13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기은세가 곧 이사를 앞둔 평창동 자택 내부가 일부 공개됐다. 그는 현재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내부를 살짝 공개하면서 "지금 저희 집은 아직까지 아무것도 디자인 된 게 없다. 일단 너무 오래된 집이라 설비 면에서 손 봐야 될 곳이 많다"고 귀띔했다. 그는 평소 늘 산속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동네 산이 아름다운 이곳으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집 자체가 노후된 상황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고. 그는 "노후된 설비들을 새로 하려다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돈도 더 많이 올라가고 곤란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오는 6월 쯤 인테리어를 마치면서 집을 공개할 전망이다. 한편 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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