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가운 안에 아무 것도 안 입었나…과감히 드러난 속살에 깜짝
||2026.03.14
||2026.03.14

아이들 민니가 과감한 자태를 완성했다.
13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의 황혼 아래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미우미우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속 민니는 미우미우 착장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등의 세팅 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가운 차림으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아이들은 최근 월드투어 일정을 전개 중이다. 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BANGKOK'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