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시계 진짜일까?’…유인영, 진품 감정에 직접 나선 이유는
||2026.03.14
||2026.03.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인영이 최근 중고 거래로 구매한 명품 시계의 진품 여부 논란을 직접 다뤘다.
14일 유인영의 '인영인영' 채널에서는 샤넬 시계를 감정받으러 간 과정을 다룬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내 시계가 짭이라고? 그래서 감정 받으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됐다.
이 영상에서 유인영은 중고 플랫폼에서 약 250만 원을 주고 구입한 샤넬 시계와 관련해 온라인 상에서 진품 의혹에 휩싸이자 직접 감정에 나서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시계를 샀던 상대가 거래 플랫폼 내에서 99℃의 평점을 받아 신뢰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샤넬 시계가 가품 중에서 가장 많다”는 반응과 함께 주위 사람들도 절반 이상 가짜 같다고 생각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직접 감정원에 방문한 유인영은 감정 비용이 12만 원임을 전해 듣고 예상보다 높은 비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감정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긴장을 감추지 못하며 진품임을 바라는 모습을 드러냈다.
결국 시계는 정품으로 판명됐다. 감정사는 샤넬 각인과 내부 무브먼트를 근거로 진품임을 확인했다. 이에 유인영은 “처음부터 그분을 믿었다”며 안도감을 드러냈고, 구입가 250만원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운이 좋다”, “정품이라 다행이다”, “거래 플랫폼 평점이 신뢰할 만하다”, “명품 거래는 언제나 신중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사진='인영인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