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잠입 시도에 폭소’…김도훈·윤남노 “사랑해요” 특급 미션 도전
||2026.03.14
||2026.03.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니또 클럽’ 7회에서 출연자들이 소방대원들을 위한 식사 준비 미션에 돌입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정해인과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그리고 윤남노 셰프가 60명의 부천 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실천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윤남노 셰프는 과거 칼을 사용하다 크게 다친 적이 있었으며, 당시 소방대원의 신속한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야식 그 이상의 감동을 드리고 싶다”는 각오로 5시간 이내에 대규모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임무를 받았다.
소방서 내에서 정체를 들키지 않고 잠입하기 위해 멤버들은 다큐멘터리 내레이터로 변장하는 등 치밀한 위장 전략을 내세워 진지한 연기를 선보인다. 김도훈과 윤남노 셰프의 현장 답사와 인터뷰, 능청스러운 행동이 현장 분위기를 색다르게 만든다.
한편, 박명수의 아바타 지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예상치 못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김도훈은 갑작스러운 “사랑해요” 고백과 더불어 노래와 춤까지 선보이며, 소방대원들 앞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멤버들이 수상함을 감추려 애쓰는 과정과 함께, 이들이 최종적으로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지에 대중의 관심이 쏠린다.
이번 에피소드는 15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