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3.5시간 정도 플레이를 해봤는데 확실히 맵 분위기나 컨셉은 한국 배경이라 익숙한 느낌으로 바로 적응이 가능했고 그 세계관에 맞게 나름 맵 구현을 잘한 것 같습니다. 보통 액션 비중이 높은 익스트랙션 게임이 많이 없는데 낙원이 포문을 잘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퀘스트가 자연스럽게 온보딩 과정을 이끌고 전체 사이클을 돌 때마다 내가 성장하는 느낌과 스토리 라인이 잘 이어지는 것 같아서 일단 아직까지는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호주 구독자 1000만 유튜버 근황매머드 멸종하기 천년 전에 일어난 큰 사건"GTX 1060, 일이다. 붉은 사막을 실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