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차’ 최연수, 반전 배 크기에 누리꾼 “아침과 밤...무슨 일이야”
||2026.03.14
||2026.03.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모델로 활동 중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임신 중 변화한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최연수는 9일 개인 SNS를 통해 “밤낮 차이 무슨 일이야. 다들 이런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임신 26주차의 배가 나온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아침과 밤 시간마다 뚜렷하게 달라지는 배의 크기가 담겨 누리꾼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실제 게시글에는 “밤배 찍을 때 태동이 있었던 것 같다”, “아기가 자려고 침대를 넓히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아침 배는 아기 배, 밤 배는 엄마 배”라는 유쾌한 농담이 이어졌다.
최연수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최현석 셰프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2025년 9월, 그는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전해진 결혼식 현장에서는 신부 최연수와 신랑 김태현이 활짝 웃으며 눈길을 끄는 한편, 딸을 떠나보내는 최현석 셰프의 눈물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최연수는 최근 2세가 아들임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현석 셰프 역시 손자를 맞이하게 됐다.
최연수의 남편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 보컬로 데뷔했으며, 2012년 Mnet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VIVA 청춘’, ‘약국에 가면’ 등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OST ‘챔피온(Champion)’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최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