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180도 돌변… 팬들 ‘화들짝’
||2026.03.14
||2026.03.14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수빈과 함께한 26 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Shape of Youth’를 테마로 흔들림 속에서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는 봄의 순간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커버낫과 수빈이 함께 그린 자유롭고 순수한 청춘의 계절을 표현했다. 감성적인 연출을 통해 청춘의 다양한 순간을 수빈만의 감성으로 담아내며 커버낫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프링 컬렉션은 데님 바시티 자켓, 윈드 브레이커 등 가벼운 아우터와 데님, 에센셜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 데님 컬렉션은 다양한 워싱 기법과 실루엣을 적용해 클래식한 아이템에 한층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눈길을 끈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제안하는 윈드 브레이커는 가볍고 부드러운 나일론 100% 소재를 사용해 방풍과 생활 발수 기능을 갖췄다. 가슴과 후면의 로고 프린트와 로고 풀러가 적용된 포켓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수빈은 소년미 가득한 모습과 여유 있는 실루엣의 스타일링으로 감도 높은 봄 레이어링 룩을 선보였다. 수빈이 착용한 26 봄 시즌 아이템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수빈은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1집 ‘꿈의장:STAR’로 데뷔해 리더로 팀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내일에서 기다릴게 (I’ll See You There Tomorrow)’ 등 긴 제목의 타이틀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앨범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완성도 있게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XT MOA CON’을 진행했다. 다섯 멤버는 지난 7년의 서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약 3만 3000명의 관객을 만족시켰다. 특히 서로의 솔로곡을 바꿔 부르고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수빈은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0년에는 KBS2TV의 ‘뮤직뱅크’의 고정 MC로 발탁돼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이후 ‘최애의 최애’, ‘누난 내게 여자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다. 또한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오늘의 주우재’, ‘살림하는 남자들’ 등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팬들에게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