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D-7’으로 전한 컴백 신호탄...팬들 기대감 폭발
||2026.03.14
||2026.03.14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제이홉은 최근 자신의 SNS에 ‘D-7’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새로운 활동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는 제이홉 특유의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제이홉은 검은색 의상과 재킷, 청바지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어두운 실내외 공간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한 그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거나 손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는 등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컴백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는 반응이다.
한편 제이홉은 최근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그는 선행과 함께 본업인 음악 활동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총 14곡이 수록된 새 앨범 ‘ARIRANG’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컴백이 어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제이홉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