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에펠탑 배경 테라스 포즈...파리지엔 감성 물씬
||2026.03.14
||2026.03.14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이들 민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MiuMiu 2026 F/W 패션쇼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의 노을이 지는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녹색 재킷과 흰색 셔츠를 매치한 수트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안경과 스카프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에펠탑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에서 벽에 기대 서 있는 포즈는 파리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우아한 실내 공간에서 촬영한 셀카도 공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민니만의 세련된 매력이 돋보였다.
민니가 참석한 이번 MiuMiu 2026 F/W 패션쇼는 파리를 무대로 열린 글로벌 패션 행사다. 그는 브랜드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현지 패션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톤온톤 스타일링과 액세서리 선택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민니는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태국 출신의 다국적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패션 행사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