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소식 먼저 전했다’…나현 “결혼식은 출산 뒤 1년 후쯤 진행할 것”
||2026.03.15
||2026.03.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과 결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나현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 함께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으며, 최근 들어 안정기에 접어들어 직접 팬들에게 소식을 알리게 됐다.
이어 임신으로 인해 계획이 변경됐지만, 오히려 새 출발의 의미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식 일정에 대해 나현은 출산 이후 1년가량 뒤에 예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한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에 대한 설렘을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사진, 웨딩반지, 그리고 명품 브랜드 배냇저고리 등 예비 부모의 기대감이 드러났다.
나현은 2015년 소나무의 센터로 데뷔한 후 연예계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약하고 있다.
웹드라마 ‘더 미라클’,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 ‘악녀로 빙의중!’에 출연했으며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