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논란 속 ‘입장’ 밝혀… 난리난 상황

뉴스에이드|연민우 기자|2026.03.15

배우 이동휘 최근 행보
‘품바룩’으로 연일 화제
386만 원 고가로 알려져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동휘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서 입고 나왔던 야상 코트, 일명 ‘품바룩’으로 이슈가 된 이동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이를 언급했습니다.

지난 1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4회에는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대에서 부른 노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 AI를 연구하는 뇌 과학자 김대식 교수,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의 뒤에서 23년째 지원을 아끼지 않은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이 ‘유 퀴즈’를 찾았습니다.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이채운 선수 등 국가대표 스노보더들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그는 우연히 받게 된 스키장 시즌권 다섯 장으로 스노보드 세계에 입문하게 된 사연부터 2003년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를 처음 연 뒤 23년째 이어오고 있는 배경도 전했습니다.

출처 : 이동휘 인스타그램
출처 : 이동휘 인스타그램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 가수 우즈(WOODZ, 조승연) 역시 유재석과 만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풀어냈는데요. 첫 정규 앨범과 함께 짧은 머리로 돌아온 우즈는 군 복무 중 부른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 무대로 역주행 신화를 이룬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년 넘게 AI를 연구하고 있는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의 이야기도 공개됐습니다. 김 교수는 도스, 휴대폰, 윈도우 시대를 넘어 급격히 발전한 AI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함께 AI 열풍 속 진실과 거짓의 이면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해요.

특히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 중인 이동휘는 화제를 모았던 ‘품바룩’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최초 해명 타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과 서울예대 동문이지만 혼자 졸업한 이동휘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했는데요. 그는 예술병(?)에 걸려있던 대학생 시절부터 7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아버지와 각서를 썼던 사연, 데뷔 전 단역 배우 시절 프로필을 돌리며 고군분투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내 이슈를 모았습니다.

특히 “프로필 200군데를 내면 오디션을 보는 건 8개도 안 된다”는 고백과 함께, 당시 유재석의 ‘말하는 대로’를 듣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도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과 위로를 자아냈습니다. 수많은 오디션 끝에 오디션계 전설로 남은 이동휘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 성대모사와 댄스를 선보인 노력 끝에 인생작에 합류하게 된 과정과 쌍문동 친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도 전했다고 해요.

또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던 MSG워너비 합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을 향한 특별한 마음까지 전했습니다. ‘베테랑’부터 ‘범죄도시4’, ‘극한직업’까지 트리플 천만 배우로 이름을 올린 스크린에서의 활약상과, 직접 출연과 제작까지 참여한 신작 ‘메소드 연기’ 비하인드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가족을 향한 각별한 마음은 물론, 이동휘를 눈물 짓게 만든 사연까지 모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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