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신라시대까지 타임슬립’…“2026년 사랑 찾아온다” 예언에 유선호 당황
||2026.03.15
||2026.03.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1990년대로 들어가는 타임캡슐 레이스 첫날을 맞이한다.
15일 방송에서는 예기치 않게 땅에 떨어진 캡슐을 열면서 모든 멤버들이 1990년대 복고 패션으로 변신하며, 타임슬립 콘셉트에 몰입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다섯 출연진은 각자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남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1990년대에 태어나지 않은 막내 유선호를 향해 딘딘이 “2026년에 사랑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언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멤버들은 당시 화제를 모았던 ‘세기말 핫이슈’와 관련된 퀴즈 미션을 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김종민이 내놓은 “XX도 풍년”이라는 엉뚱한 대답에 모두가 깜짝 놀라는 상황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시간 여행은 1990년대를 넘어 신라시대까지 이어졌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이준은 “어디까지 연기를 해드려야 돼요?”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1박 2일 팀이 선보인 1990년대부터 신라시대로 이어지는 특별한 하루는 15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