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D-5, 지민 "떨려서 어찌할 바 모르겠네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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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닷새 앞두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15일 지민은 팬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위버스에 연습실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민은 "아미 여러분 앨범 공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너무 떨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라며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들어주시길 바라며 마무리까지 잘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민은 금발 머리카락을 길게 길러 반묶음한 모습이다. 버건디 색상의 상의와 회색 바지를 매치, 스포티한 차림으로 연습실 바닥에 앉아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든 모습이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14곡이 수록된다. 또한 발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 무대는 한국에서 제작하는 콘텐츠 최초로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위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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