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로 스윗함 업그레이드’…옥순·영수, ‘나는 솔로’ 이후 일상 공개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 29기에 출연한 옥순이 영수와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을 전했다.
15일 옥순은 최근 몇 주만 해도 자신의 발이 아파도 늘 지하철만 고집하던 영수가 이날에는 특별히 택시를 불러주는 배려를 보여 한강 구경과 편안한 귀가까지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옥순은 SNS를 통해 영수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일부를 공개하며 데이트 내내 발이 아팠지만 그동안 제대로 말하지 못했다는 에피소드도 전했다. 이 날 신발을 벗고 맨발로 집에 도착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영수는 ‘나는 솔로’ 출연 남성 중 차량이 없는 몇 안 되는 참가자로, 앞서 SBS Plus 유튜브 채널에서 자동차를 빌려 꾸미고 싶지도 않았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을 갖고 싶지 않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옥순은 ENA, SBS Plus에서 방영된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하며 영수와 최종 선택을 이룬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적으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29기 옥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