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꺾었다!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 경신
||2026.03.16
||2026.03.16
'서울의 봄' 꺾었다!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 경신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2026년 봄, 대한민국 극장가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천만 관객을 넘어 이제는 팬데믹 이후
최고의 자리를 넘보는 영화가 탄생했는데요.
왕과 사는 남자
드라마2026장항준
바로 장항준 감독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입니다.
단순한 흥행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된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 소식과
그 뒤에 숨은 매력 포인트를
명쾌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서울의 봄' 넘고 한국 영화 역대 5위로
극장가 침체라는 말이 무색하게
'왕사남'이 사고를 쳤습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40일 만에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 역사를 다시 썼는데요.
이번 성적이 대단한 이유는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던
'서울의 봄'의 기록(1312만 명)을
갈아치웠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왕사남'은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5위, 외화 포함
전체 7위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개봉 6주 차가 지났음에도 오히려
입소문을 타고 관객이 늘어나는
'개싸라기 흥행'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세대를 불문하고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든 이 영화의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
배우 박지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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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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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지훈 (Park Ji-h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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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99년 5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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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6년 드라마 '주몽' (아역), 2017년 워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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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 영화 '왕과 사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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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 |
비운의 어린 선왕 '단종(이홍위)' 역 |
유해진과 박지훈이 만든 뜻밖의 케미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유배된 어린 왕과 그를
지키려는 촌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특유의 생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았고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의
일등 공신이라 불리는 박지훈은
섬세한 감정선으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죠.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인간적인
관계와 성장에 집중한 장항준
감독의 연출 스타일이 관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파고든 결과입니다.
유지태, 전미도, 안재홍 등 쟁쟁한
조연들의 탄탄한 서포트도 극의
완성도를 꽉 채웠습니다. 👍
극장가 활력 되찾은 '왕사남' 신드롬
기존 영화들이 개봉 초기에 관객이
몰렸다가 빠지는 것과 달리
'왕사남'은 시간이 갈수록 관객층이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콘텐츠는
결국 관객이 알아본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네요.
단종 박지훈, 1346만 돌파 기록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혹시 명량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2026년 극장가의 자존심을 세운
'왕사남'의 무한 질주를 저도
흥미롭게 지켜보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역사 속 아픈 손가락인 단종의
이야기를 이렇게 따뜻하고 묵직하게
풀어낼 줄은 몰랐네요.
여러분은 '왕사남'의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노스포' 관람평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혹은 장항준 감독의 전작들과 비교해
보는 재미있는 수다도 환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핫한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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