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앞머리 자르고 ‘뾰로퉁’..."누가 내 앞머리 짤라쏘"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심정을 전했다.
홍은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누가 내 앞머리 짤라쏘”라는 글과 함께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미용실에서 가위를 들고 앞머리를 다듬는 장면을 공유하며 색다른 스타일 변신을 암시했다. 장난스러운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들의 관심을 끌며 눈길을 모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와 의상을 소화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베이지색 조끼형 원피스와 회색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부터 검은 가죽 재킷과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음식을 든 모습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컷에서는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최근 홍은채는 LE SSERAFIM 활동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초에는 Milan Fashion Week에 참석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모습 또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홍은채는 음악 활동과 함께 예능 등 방송에서도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매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헤어스타일 변화가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홍은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