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 반지의 의미?’…티파니 영, 결혼 후 ‘행복 일상’ 깜짝 공개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파니 영이 행복에 가득 찬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텀블러를 든 모습에서는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가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아직 결혼식 일정은 미정이며,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 형태 행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혼인신고 이후 티파니 영은 SNS에서 변요한의 계정을 새롭게 팔로우하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최근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삼식이 삼촌 촬영 이후 시간이 흐른 뒤 만났다”,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변요한의 진지한 태도에 진심 어린 걱정을 했던 사연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변요한은 2011년 데뷔한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축적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도 ENA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티파니 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