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신경전’…진서연·김의성, 돌발 상황에 자리 박차며 긴장 고조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서 공개되는 '연기의 성' 16일 편에 진서연과 김의성이 날카로운 대립을 펼치며 이목을 모은다.
이날 임형준은 영화 ‘독전’ 이후 진서연이 강한 캐릭터로만 인식돼 고민이 많음을 언급하며 김의성의 사무실로 진서연을 초대했다.
고민을 털어놓은 진서연에게 김의성은 “고민이 없는 줄 알았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조심스럽게 조언을 건넸다.
진서연은 김의성의 말에 점차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으며, 이어 “왜 이렇게 짜증이 나지”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 분위기 속에서 진서연은 끝내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진 신경전의 전말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모든 에피소드가 허구로 구성돼 있다.
진서연이 출연한 이번 에피소드는 16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개봉해 약 520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으며, 진서연은 해당 작품을 통해 다양한 영화제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그는 tvN '우주를 줄게',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리미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널 'VIVO TV - 비보티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