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토한 그날의 고백’…서유정·정가은, 테킬라 일화에 모두 깜짝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유정이 음주 후 드라마 촬영에 나섰던 일화를 털어놓으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월 12일,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가은이 게스트로 합류하며 술자리 일화가 소개됐다.
정가은은 과거 연애 시절 클럽을 찾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테킬라를 마시고도 다음날 숙취가 없었음을 밝혔다.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서유정은 지인들과 집에서 함께한 술자리를 떠올렸다. 서유정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촬영 기간에 촬영이 늦게 시작되자 세 명이서 테킬라 두 병을 마셨고,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촬영 당일 심한 숙취로 인해 여러 번 구토를 했다며 고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장에서는 그 테킬라를 다시 한 번 시도해보자는 제안이 오가기도 했다.
제작진은 배우 신지훈을 언급하며 새로운 술자리를 제안했고, 서유정은 정가은에게 송혜교 닮은꼴로 소개팅을 제안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날 서유정과 정가은의 진솔한 고백과 유쾌한 대화는 영상을 본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안겼다.
사진='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