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가득 종영 소감’…연우 “비아의 성장, 진심으로 응원해”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연우가 드라마 ‘러브포비아’의 막을 내리며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연우는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에서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에서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사랑을 두려워했던 인물이 점차 달라지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이번 종영과 관련해 연우는 지난 한 해 마지막 촬영 후 완성된 작품을 오랜 시간 기다렸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한 ‘비아’라는 캐릭터의 변화를 언급하며, “러브 포비아였던 비아의 인생이 이제 러브 포 비아로 새롭게 시작된다”는 특별한 감상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비아를 비롯해, 모든 등장인물의 성장과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동료 배우들, 스태프, 그리고 제작진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한 시간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표현했다. 연우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털어놓았으나,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동료들과 스태프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하고 단단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연우의 차기 행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플러스 모바일tv, 위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