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TOP5’ 순위 궁금증 증폭…“시청자 투표로 운명 결정된다”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무명전설’이 ‘무명 TOP5’ 도전자의 공개와 함께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투표를 시작한다.
18일 방송 예정인 4회에서는 강력한 서열 다툼이 예고됐다. 이날부터 시청자 투표가 동시에 개시돼 참가자들의 순위에도 직접적인 변화를 불러올 전망이다.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이날 방송 이후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이 본격적으로 운영됨을 밝혔다. 시청자는 네이버 검색 기능을 활용해 하루에 한 번씩 최대 7명의 도전자를 골라 응원할 수 있다.
이날 ‘무명선발전’ 결과도 공개된다. 이미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5위에 트롯 신동 김태웅, 4위에 소방 안전 점검원 출신 이대환이 이름을 올렸다.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상위 ‘TOP3’ 주인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또 앞선 회차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유명선발전’ 마지막 합격자 역시 이번 방송에서 드러날 예정이어서, 치열한 예선전을 거친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경쟁 체제로 접어드는 시점이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전파를 탄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3회에서 수요일 밤 예능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웨이브 ‘오늘의 TOP20’ 2위, 13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7위, 웨이브 ‘오늘의 TOP20’ 3위, 티빙 ‘오늘의 티빙 TOP20’ 14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