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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활동 뜸했던 톱 여배우, 53세 안 믿기는 모델핏 각선미
사진: 김선아 인스타그램배우 김선아가 늘씬한 각선미로 골프 여신 자태를 뽐냈다.
16일 김선아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일본으로 골프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청명한 날씨를 만끽하며 골프를 즐기고 있는 김선아는 미니스커트 자태 속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53세인 김선아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우월한 비율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2023년 방영한 드라마 '가면의 여왕'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