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드레스 입은 아이브’…“콘셉트 포토만으로 기대감 증폭”
||2026.03.16
||2026.03.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가 화사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 콘서트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아이브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사진에는 각 멤버가 순백의 드레스를 개성 있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신비로운 분위기의 푸른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브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둘째 날인 22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더불어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된다.
공식 팬클럽 ‘DIVE’와의 만남을 준비한 아이브는 이번 콘서트에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눈부신 무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아이브는 2월 23일 발매된 정규 2집 ‘REVIVE+’로 음악적 확장성과 퍼포먼스 역량을 한층 증명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앨범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 기록을 세우며 통산 여섯 번째 PAK를 달성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도 멜론 핫100 3위, 벅스 주간 차트 5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