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 아니었어?".. 이재용 딸 손에 들린 ‘이 태블릿’ 정체
||2026.03.16
||2026.03.16
요즘 재벌가 자녀 소식이 올라오면
패션이나 들고 있는 물건 하나까지도
자연스럽게 눈이 가게 됩니다
인스타를 보다가 한 사진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알고 보니 이재용 회장 딸 이원주의 모습
빨간 카디건에 청바지
정말 평범한 대학생 느낌이었는데
손에 들고 있는 태블릿 하나가
온라인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시카고대 인스타 등장한 이재용 딸
최근 시카고대학교 공식 계정에는
재학생들의 캠퍼스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올라왔습니다
봄날 캠퍼스를 즐기는
학생들 모습이었는데요
그 사진 중에서도
가장 첫 번째 순서로 등장한 학생이
바로 이재용 장녀 이원주였습니다
빨간색 카디건에 청바지
편안한 캠퍼스 룩이었는데요
사진 속 이원주는
동기들과 어울리며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재벌가 자녀라고 하면
왠지 특별한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는데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냥 평범한 대학생 일상 같더라고요
저도 사진을 한참 보면서
“진짜 캠퍼스 분위기 그대로네”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갤럭시 탭 아니네...
눈길 끈 태블릿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사람들 시선을 끈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재용 딸 이원주 손에 들린
태블릿입니다
처음 사진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죠
갤럭시 탭 아닐까
하지만 자세히 보니까
태블릿 디자인과
흰색 펜슬 모양까지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장면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바로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갤럭시 탭 아니네?”
“삼성가 자녀가 아이패드 쓰네”
이런 이야기들이 빠르게 퍼졌습니다
특히 한국 네티즌들은
시카고대 게시물 댓글에
@samsungmobile 계정을 태그 하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더라고요
Z세대 대학생 다운 선택이라는 반응
이번 장면을 두고
온라인 반응도 꽤 다양했습니다
삼성가 자녀인데
갤럭시 탭을 두고
애플 제품을 사용한 모습이
의외라는 의견도 있었고
요즘 대학생들은
브랜드보다 편의성과 활용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Z세대다운 선택이라는 해석도 나왔습니다
사실 대학 캠퍼스 보면
갤럭시 탭보다는 아이패드로 필기하거나
태블릿으로 수업 듣는 모습이 정말 많죠
그래서인지 이번 사진을 보고
오히려 자연스럽다는 반응도 꽤 많았어요
이재용 회장 딸 이원주는 2004년생으로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데이터과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학업뿐 아니라
미국 NGO 단체에서
인턴 활동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고요
사진 속 모습처럼
편안한 대학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uchicago,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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