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26학번?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 김시아 갓생
||2026.03.16
||2026.03.16
18살에 26학번?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 김시아 갓생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요즘 SNS에서 '26학번 아기사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라온 입학식 사진
한 장이 엄청난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시아 씨인데요.
남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 중인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
김시아의 놀라운 근황과 '엘리트 갓생' 행보를
데일리준이 힙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남들보다 앞서가는 학업 치트키
2008년생, 올해 겨우 18살인 김시아 씨의
학력은 그야말로 '특수 케이스' 그 자체입니다.
중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빠르게 패스한 뒤,
남들보다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조기 입학했는데요.
지난 1월 8일 졸업장을 받은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 김시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조기 입학에 성공하며
'26학번 아기사자'가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고등학교 교실에 있을 때
캠퍼스를 누비게 된 셈이죠.
학업과 연기를 동시에 잡은 영리한 전략이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스크린을 씹어 먹는 연기 괴물
대중에게는 드라마 속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 이미지로 친숙하지만,
사실 그녀는 데뷔 때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영화 「미쓰백」에서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을 맡아 천재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죠.
이후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의 전지현 아역,
「길복순」의 전도연 딸, 「스위트홈」 시리즈의
서이수 역까지 굵직한 작품들을 섭렵하며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청소년 연기상을
받으며 "앞으로는 아역이 아닌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춤과 야구를 사랑하는 반전 매력
작품 안에서는 아동 학대나 인체 실험 같은
무겁고 어려운 역할을 주로 맡아왔지만,
현실의 김시아는 영락없는 10대입니다.
취미로 댄스를 즐기며 뉴진스 안무를
완벽하게 커버해 SNS에 올리는가 하면,
LG 트윈스의 열혈 팬인 '엘린이' 출신으로
시구까지 나설 만큼 야구에
진심인 모습도 보여주죠.
한림예고 졸업한 '이영애 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이제는 당당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기 시작한 그녀의 20대가
무척 기대됩니다.
매운 음식을 즐기고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내는 김시아의 미래를
데일리준도 지켜보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인생의 기록을
경신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여러분은 김시아 씨의 출연작 중
어떤 캐릭터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혹은 그녀가 한양대 캠퍼스에서
어떤 동기들과 어울릴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는 더 담백하고 힙한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