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남편과 불륜설 거듭 해명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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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최여진이 '돌싱'이었던 남편과의 불륜설을 다시금 해명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오늘의 예약 손님으로 등장, 절친 최여진을 초대해 토크를 나눴다. 이규한은 과거 최여진과 결혼까지 약속할 정도로 절친이다. 그는 돌아온 싱글인 스포츠 관련 사업가 김 씨와 결혼해 불륜설에 시달렸던 최여진을 향한 안타까움을 표출했다. 이날 최여진은 과거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현 남편과 남편의 전처와 한집에서 지내며 스포츠를 즐기는 당시가 방영된 것에 관련해 "'한집에서 거들어서 키워 주면서 밥을 먹이고 했는데 지인의 남편을 빼앗냐'고 다들 그랬다"라면서 "하지만 저는 당시에는 13개의 시즌 방이 있었고, 저는 그 중 한 곳에 산 것"이람 상황을 해명했다. 이어 최여진은 "(현 남편과 전처가) 이혼 후 몇 년 있다가 연애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해 현 남편의 전처는 이를 한 방송에서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그 분 성격이 되게 쿨한 분이셨다. 저를 응원하고 아껴 주시는 분이라 직접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여진은 지난 해 수상 스키 관련 강사이자 사업가인 김재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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