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공개 후 쏟아진 응원’…김수미 “일주일 아프다가 살아남”에 팬들 걱정
||2026.03.17
||2026.03.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최근 건강 회복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수미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주일 아프다가 이제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날 김수미는 스토리에서도 “다들 감기 조심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김수미가 짧은 단발머리와 골드 목걸이,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한 채 다소 마른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건강을 회복하면서 베일 듯한 턱선과 뚜렷한 쇄골 라인을 보여 더 깔끔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분위기가 멋지다”, “화이팅 공주님” 등 응원 댓글을 남기며 힘을 보냈다.
한편 김수미는 올해 1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의 이혼을 공식 발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왔으며, 지난 2월 19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서 “외국 남자 만나는 거 별로라고 생각 안 한다”며 “아무리 잘생겨도 대화가 안 통하면 힘들 것 같다. 그래서 해당 국가의 언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수미는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이혼 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김수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