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비법은 따로 있다?’…붐·남창희 폭소 유발한 ‘라디오스타’ 녹화 뒷이야기
||2026.03.17
||2026.03.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라디오스타’는 18일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방송된다.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게스트로 함께하며, 붐이 최근 둘째 소식에 이어 또 다른 ‘특종’을 공개한다.
그 과정에서 딸을 간절히 바라는 남창희를 위해 ‘딸 낳는 법’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고, 붐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회식 도중 갑자기 담을 타고 자리를 뜬 일화를 털어놓으며 현장을 환하게 만들었다.
이어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 당시, 붐은 최우수상 결과에 대한 솔직한 바람과 수상 실패의 안타까움에 대해 말했다.
MC 유세윤이 그 자리에 오른 순간을 떠올리며, 그날 품었던 간절함이 결국 눈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현장에 함께했던 다른 출연진들도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고, 붐은 그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놓았다.
또한, 함께하는 MC 김성주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하면서도, 유일하게 실망감을 맛본 적이 있다는 고백으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당시 녹화 현장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의 전모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붐은 아내의 영향으로 생긴 자신만의 결혼식 루틴을 밝히며, 지인 김호영과의 일화로 스튜디오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둘째 임신 이후 방송과 가족을 아우르는 붐의 새로운 근황과 진솔한 이야기는 18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