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한다감, 스페셜 MC 출격 “저런 강아지 처음 본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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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개늑시2’에서 배우 한다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오는 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4기 스페셜 MC로 출연해 ‘보호자의 자격’이란 주제로 반려견을 대하는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환경을 깊숙이 들여다볼 예정이다. 한다감은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에서 리트리버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도 여러 반려견을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늑대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스튜디오에서도 활기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호랑이 새끼와 한 방에 갇힌 기분”이라는 표현이 붙은 늑대 1호 ‘대구 보호자 감금견’의 모습을 담는다. 감정이 없는 늑대의 모습을 지켜보던 한다감은 “난 저런 강아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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