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준비 끝났다’…탁재훈·진이한, ‘신랑수업2’서 폭소 유발 시너지 예고
||2026.03.17
||2026.03.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탁재훈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새롭게 합류하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신랑수업2’에서는 탁재훈이 ‘학생 주임’으로 등장하면서 기존 MC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신랑수업2’ 첫 회에서 탁재훈은 이승철 교장과 송해나 연애부장과 함께 출연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린다. 그는 “김성수도 학생인데 왜 나만 학생이 아니냐”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운다.
특히 송해나가 탁재훈에게 연애에 대한 의지를 묻자, “언제든 학생이 될 준비가 돼 있다”고 답하며 현장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 커플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이후 이야기가 궁금하다. 이번 시즌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탁재훈은 직접 추천해 새롭게 참여한 진이한에 대해 “차분하고 다정해서 훌륭한 신랑감”이라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진이한과의 케미를 위해 깜짝 애교를 선보여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송해나 또한 여성의 시각에서 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세심하게 코칭하겠다고 밝혀, 멘토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와 함께 김성수, 진이한, 그리고 MC진을 중심으로 한 ‘신랑즈’의 다채로운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채널A ‘신랑수업2’의 첫 번째 방송은 19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