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구웠다가 난리 난 상황.. 진짜 이 정도라고?
||2026.03.18
||2026.03.18
저도 이거 처음 봤을 때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넘기려다가
댓글 보고 다시 올라가서 다시 봤습니다
이거 단순한 일상 사진이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완전 다르게 흘러가더라고요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구웠다가
난리 난 상황..
진짜 이렇게까지 갈 일이었나요
사진 자체는 진짜 소소했어요
작은 불판 하나
삼겹살 딱 두 점
버섯이랑 마늘 조금
그냥 혼자 조용히 먹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장소가 베란다였다는 거
여기서 갑자기 분위기 확 바뀝니다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이 키워드 하나로
댓글이 완전히 갈려버렸어요
저도 처음엔
이게 뭐가 문제지 싶었는데
댓글 읽다 보니까
아 이런 시선도 있구나 싶더라고요
내 집인데 뭐 어때 vs 이건 진짜 민폐다
완전 갈린 이유
한쪽은 완전 이렇게 말합니다
내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건데
이걸 왜 문제 삼냐
이건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
근데 반대쪽은 또 완전히 다릅니다
베란다에서 고기 굽는 순간
연기랑 냄새가 위층으로 올라간다
빨래에 냄새 배면 어떡하냐
이건 층간소음이랑 비슷한 문제다
이렇게까지 말이 나오더라고요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이게 단순히 먹방이 아니라
공동주택 매너 이야기로
완전히 바뀌어버린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창문 열어놨다가
옆집에서 뭔가 굽는 냄새
들어온 적 있었거든요
그때 솔직히
기분이 묘하게 신경 쓰이긴 했어요
그래서 더 생각이 복잡해지더라고요
삼겹살 두 점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누가 알았을까요
솔직히 더 놀라운 건 이거였습니다
삼겹살이 많지도 않았어요
딱 두 점
진짜 소소한 식사였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논쟁이 될 줄
누가 예상했을까요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이게 지금은 거의
생활 매너 기준 얘기로 번진 느낌입니다
누구는
이 정도로 뭐라 하는 게
더 이상하다고 하고
누구는
이건 기본적인 배려 문제라고 하고
완전히 의견이 갈려버렸어요
저도 이거 보면서
내가 만약 저 상황이면 어땠을까
괜히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고기 구워 먹은 건데
이게 이렇게까지 커지는 거 보면
요즘은 진짜
일상 하나도 조심해야 하는 느낌입니다
(사진 출처: 이미주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