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의혹 딛고…‘원더풀스’ 차질 없는 2분기 공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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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배우 박은빈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가 5월부터 공식 일정에 돌입, 예정대로 공개를 결정했다. 17일 OSEN 측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공식 제작발표회를 연다고 보도했다. 해당 공식 석상에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를 제외하고 유인식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을 결정했다. 최근 주연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아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해당 작품 공개에도 파장을 미칠 것이 우려됐다. 하지만 다행히 2분기 공개가 결정됐고, 5월 12일 제작발표회 진행 후 15일 오후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작품을 공개한다. 박은빈, 차은우 등이 주연으로 나선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박은빈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연쇄 실종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는 해성시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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