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父 조기창, 막무가내 시정잡배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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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동주가 현우 부친 주석태와 갈등했따. 17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112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가 연인이자 선배인 이강세(현우) 친부 조기창(주석태)의 경망스러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마리를 가슴으로 키운 강민보(황동주)는 강세와 마리의 사랑을 이뤄주겠다는 일념 하여, 강세 앞에 갑작스레 나타는 조기창을 만류했다. 민보는 “난 반드시 우리 강세와 마리 결혼 시킬 것이다. 세상이 다 당신 같진 않다. 당신의 모든 행동은 전부 돈 때문인 것 같다”라고 화를 냈다. 깡패 같고 경망스러운 조기창은 그런 민보의 급소를 누르면서 “그게 뭐 어때서 그러냐. 돈도 찾고 아들도 찾고 난 좋다”라면서 코웃음을 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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