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고준 결혼, 4월 5일 품절남 대열 합류
||2026.03.18
||2026.03.18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준이 결혼한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고준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고준의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고준은 지난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드라마 '열혈사제' '구해줘',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