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신남 폭발…화사한 미모 뽐내며 깜찍 포즈
||2026.03.18
||2026.03.18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트, 음표들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올림 머리 스타일을 한 뒤 셔츠와 원피스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단정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특히 화사한 얼굴과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셔요", "빛이 나는 걸요", "공연 화이팅!"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