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린 사과 원해" 김새론 유족, 극단 선택 시도
||2026.03.18
||2026.03.18
"진심 어린 사과 원해"
김새론 유족, 극단 선택 시도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배우 고(故) 김새론 씨의 유작이
세상에 공개되었지만
정작 기뻐해야 할 가족들의 자리는
비어있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가족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심적 고통과 위기 상황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비어있던 유작 단체 관람석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고인의 유작인 '우리는 매일매일'의
단체 관람 행사가 열렸습니다.
팬들과 관계자들이 모인 뜻깊은
자리였으나, 기대를 모았던 유가족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 배경에는 수일 전 자택에서
발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출처: 뉴시스
유족 중 한 명이 심각한 심적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故 김새론 유족,
극단 선택 시도라는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현재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라
행사에 참석할 수 없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수현 측과의 멈추지 않는 공방
유족 측 지인은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상대 배우 김수현 씨 측과의
갈등을 꼽았습니다.
유족은 과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에 대한 인정과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나
김수현 측은 오히려 유족을
'허위 사실 유포자'로 몰며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인데요.
유족 측은 고인이 생전 교제 사실을
부정당하며 존재 자체를 무시받았고
사고 수습 비용을 변제하는 과정에서도
큰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김수현 측은 교제 시점이 고인의
성인 이후라고 반박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대 자본과 법률대리인을
앞세운 압박이 남겨진 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주고 있다는 것이
지인의 설명입니다.
2차 가해를 멈춰야 할 때
가장 심각한 문제는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무차별적인 비난입니다.
지인은 유족이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게 벌써 여러 번이라며
상황이 대단히 엄중함을 강조했습니다.
근거 없는 악성 댓글과 모독 행위가
남겨진 가족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호소인데요.
법정에서 진실이 가려지기도 전에
유족을 범법자나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행위는 멈춰야 할 것입니다.
고인을 잃은 슬픔도 채 가시기 전에
법적 공방과 비난에 노출된 가족들의 심신
상태가 매우 우려되는 시점입니다. ✨
마무리하며💕
진실이 무엇이든
한 가족이 겪고 있는 이 고통의
무게가 너무나 무겁게 느껴집니다. 😊
여러분은 연예계의 이러한 법적
분쟁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유가족들의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극적인 선택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가 어떤 배려를 보여야 할지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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