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XCX와 나란히?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확정
||2026.03.18
||2026.03.18
찰리 XCX와 나란히?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확정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2026년 여름, 미국 시카고의
심장부가 K-팝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세계적인 아이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간판급
출연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시카고 피자보다 더 핫한 이번 축제의
라인업과 주요 소식들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시카고 장악할 라인업
현지시간 17일, '롤라팔루자' 측이 발표한
2026년 공식 라인업에 따르면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선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그녀는 찰리 XCX, 로드,
스매싱 펌킨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무대를 이끌 예정입니다.
이미 코첼라와 거버너스 볼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그녀이기에
이번 시카고 무대에서 보여줄 새로운
퍼포먼스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K-팝 대거 출격 확정
이번 축제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제니 뿐만 아니라 K-팝의 자존심을
세울 팀들이 대거 합류하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할 (여자)아이들과 이미 다양한
해외 페스티벌 경험을 쌓은 에스파가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릅니다.
또한, 이번 축제의 유일한 K-팝
보이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코르티스(KORTIS)까지 가세하며
시카고의 여름 밤을 화려한 K-컬처의
물결로 수놓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글로벌 무대의 신기록
단순한 출연을 넘어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자리에
오른 것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대목입니다.
2026년 라인업의 핵심 인물로
낙점된 만큼, 그녀가 준비한 무대가
K-팝 역사의 또 다른 페이지를 어떻게
장식할지가 관건인데요.
과거 그룹 활동을 통해 다져온 무대
장악력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함이 더해진 역대급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무리하며💕
시카고의 뜨거운 태양 아래 울려
퍼질 우리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 듯합니다. 😊
여러분은 이번 롤라팔루자 라인업 중
어떤 아티스트의 무대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혹은 제니가 이번 공연에서
꼭 불러주었으면 하는 곡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꾹 부탁드리고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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