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정숙 같이 있으니까 확 티나는 인성 차이
||2026.03.18
||2026.03.18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30기 영자와 정숙의 인성 차이라며
화제인 장면이 있더라고요
대체 얼마나 달랐길래 분위기가
이렇게까지 갈렸나 싶었는데
30기 미방분 보고 나니까
확실히 다르다 싶었습니다
같이 있으니까 확 티나는 인성 차이
이 장면이 더 눈에 들어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30기 영식이 아침 준비하면서
커피 넘치는 것도 못 보고
여러모로 좀 서툰 모습 보이긴 했죠
저도 보면서
역시 허당이구나 싶었거든요
근데 그 다음 반응에서 분위기가 갈립니다
30기 정숙은 바로 일어나서 도와줍니다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눈에 확 띄더라고요
다른 출연자들은 앉아서
웃고 대화하는데
정숙은 혼자 움직입니다
저도 이 장면에서
어라 싶었습니다
그리고 영식이 무안할까봐
서울대 언급까지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커버 쳐주는 느낌
이거 보고
아 이건 진짜 배려다 싶었습니다
논란된 30기 영자 발언
근데 여기서
더 크게 갈리는 부분이 나옵니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30기 영자가
영식은 주차도 못한다,
휘발유인지 경유인지도 모른다며
대놓고 말하는데요
이거 보면서 솔직히 좀 멈칫했습니다
저도 만약 그 자리에 있었으면
웃기보다 먼저 눈치 봤을 것 같아요
영식이 바로 옆에 있는데
이런 식으로 말 나오는 건
조금 세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같이 있는 자리라
더 크게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영식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긴 하는데
그 모습 보니까
오히려 더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30기 영자 정숙 반응 갈린 이유
지금 사람들이 왜 반응 갈리는지
이 장면 보면 바로 이해됩니다
같은 상황인데
정숙은 직접 움직이고 챙겨주고
영자는 말로 웃기려다가
조금 세게 나간 느낌
이 차이가 그대로 보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냥 편집 때문인가 싶었는데
30기 정숙이
직접 물티슈 챙겨주는 장면까지 나오니까
더 비교가 되더라고요
결국 사람들 반응도
정숙은 배려 있다
영자는 좀 세다
이렇게 나뉘는 이유가
딱 이 장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30기 영자도
데이트 상황이 별로였을 수는 있는데
사람 대하는 말투는
조금 더 조심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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