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인 데스매치 예고’…“팀장 영입 난항·탈락 후보 속출” 무명전설, 충격 무대 예감
||2026.03.19
||2026.03.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무명전설’에 출연한 49인 참가자들이 무명 팀과 유명 팀으로 나뉘어 본선 첫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무명 선발전’과 ‘유명 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이들이 10개 팀에 합류해, 각 팀의 리더와 함께 팀 대결에 나선다.
특히 ‘유·무명 TOP5’가 중심이 되는 10개 팀 구성 과정은 쉽지 않았다는 분위기가 전해졌다. 유명 선발전 2위 라이언이 팀장을 맡았지만, 멤버 영입에 고전을 겪어 어떤 팀에도 선택받지 못한 지원자들이 모여 ‘외인구단’이 만들어진 상황이다.
이번 데스매치는 1라운드 팀 맞대결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승자와 패자가 갈리게 된다. 승리한 팀은 전원이 다음 단계에 진출하고, 지는 팀은 모두 탈락 후보에 올라 극한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또 한 팀은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아 선곡을 두고 마찰이 벌어졌으며, 결국 눈물까지 터지는 일도 벌어진다.
이 방송에서는 1, 2회차 ‘무명선발전’ TOP5도 공개되고, 3회에서 미공개로 남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공동 9위 합격자도 밝힌다.
더불어 이날 밤 11시부터 ‘국민의 선택’ 대국민 투표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시작되며, 오는 24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시청자 참여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